[실전 스몰토크: 신입 사원 긴장 풀어주기]
상황: 부서에 새로 배치받은 낯선 신규 입사자가 첫 출근 날 내 옆자리에 앉았다. 잔뜩 얼어붙어 모니터만 보고 있다.
"OO님 안녕하세요! 이 자리가 겨울엔 약간 추울 수 있는데 외투 편하게 걸쳐두셔도 됩니다. 오시는 길은 편하셨나요? 첫날이라 정신없으실 텐데 부담 갖지 말고 천천히 주변 둘러보세요. 점심에는 보통 팀원들 다 같이 백반집으로 가는데 매운 거 잘 드시는 편이신가요?"
새로운 환경에 던져진 사람에게는 거창한 회사 소개보다, 자리의 온도, 점심 메뉴 등 실생활과 밀접한 실용적인 정보와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 환영받는 첫인상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