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비즈니스: 회의록 작성 및 공유]
회의록은 '속기록'이 아닙니다. 누가 어떤 맥락으로 얘기했는지 다 적는 것은 아마추어입니다. 핵심은 '결정된 사항(Decision)'과 '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할 것인가(Action Item)'입니다.
우수한 회의록의 구조:
1. 목적: 시스템 개편 마일스톤 확정
2. 결정 사항: 11월 내 베타 테스트 시작
3. Action Item:
- 개발팀(김팀장, 10/15까지): 서버 아키텍처 초안 완료
- 기획팀(이대리, 10/18까지): 테스트 시나리오 공유
회의가 끝나면 24시간 내에 공유하여 모든 참석자가 동일한 목표와 기한을 인지하게 만들어야 합니다.